증거금
거래 기초레버리지 포지션을 개설하고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보증금입니다. 수수료가 아니라 거래 중 브로커가 보유하는 담보금입니다.
외환에서 증거금이란?
증거금은 브로커가 레버리지 포지션을 열기 위해 요구하는 담보금입니다. 비용이나 수수료가 아닙니다. 거래를 청산하면 증거금은 수익이나 손실을 반영하여 계좌로 돌아옵니다. 한국의 1:10 레버리지에서 증거금율은 포지션 가치의 10%입니다.
증거금 계산 예시
USD/KRW 1표준 로트(100,000달러)을 1:10 레버리지로 거래할 때:
포지션 가치 = 100,000 x 1,300(환율) = 1억 3,000만 원
필요 증거금 = 1억 3,000만 원 / 10 = 1,300만 원
마이크로 로트로 동일한 통화 쌍을 거래하면: 13만 원. 증거금 계산기로 정확한 증거금을 계산하세요.
마진콜과 스톱아웃
계좌 자기자본가 필요 증거금 수준(보통 50~100%) 아래로 떨어지면 마진콜이 발생합니다. 잔액이 계속 하락하면 브로커가 자동으로 포지션을 청산하는 스톱아웃이 발생합니다. 충분한 가용 증거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용어
가용 증거금
계좌에서 미결제 포지션의 담보로 묶이지 않은 금액입니다. 가용 증거금 = 자기자본 - 사용 증거금.
사용 증거금
현재 미결제 포지션의 담보로 잠겨 있는 증거금 총액입니다. 필요 증거금이라고도 합니다.
증거금 수준
자기자본 대비 사용 증거금의 비율을 백분율로 나타냅니다. 증거금 수준 = (자기자본 / 사용 증거금) x 100%. 100% 이하면 마진콜이 발생합니다.
레버리지
예치금보다 큰 포지션을 거래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1:10으로 표시되며, 100만 원으로 1,000만 원 규모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마진콜
계좌 자기자본이 필요 증거금 수준 아래로 하락할 때 브로커가 보내는 경고입니다.